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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82억 삼성동 단독주택' 매물로 나와

  • 등록 2020-04-07 오전 8:33:23

    수정 2020-04-07 오전 9:04:32

송혜교.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송혜교의 삼성동 단독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최근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에 있는 송혜교 소유의 주택이 8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고 한 매체가 6일 보도했다.

이 주택은 대지면적 454㎥·연면적 324㎥ 규모이며 지하 1층, 지상 2층 주택이다. 특히 고급 주택이 몰려 있는 단지 내에서도 입지가 최상으로 꼽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82억 원에 매물로 나왔다. 평당 가격이 약 6000만 원이 되지 않는 셈이다. 단지 내에서도 꼽히는 입지나 조건을 따지면 실거래가보다 낮은, 급매나 다름없는 가격에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7월 송중기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합의하고 이혼했다. 송혜교는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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