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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강아지 분양 지적에 “바른 방법 찾을 것”

  • 등록 2020-07-13 오전 7:42:17

    수정 2020-07-13 오전 7:42:17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강아지 사진을 두고 누리꾼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끼 포메라니안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 밑에 배우 이혜영이 “결정한겨!!!”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고소영이 펫샵에서 강아지를 분양했다고 판단했다. 이에 고소영 인스타그램에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입양인지 분양인지”, “펫샵 문제 많은데.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댓글이 이어졌다.

이에 고소영은 “신중해야겠죠. 저도 어릴 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온 애견인입니다^^ 바른 방법을 찾을게요. 감사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소영 언니가 산다고 한 것도 아닌데”, “펫샵 분양인지 아닌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댓글 달았으면 지워달라”며 속단하지 말 것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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