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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나 달았을 뿐인데…조혜정 근황, 父 조재현까지 소환

  • 등록 2020-07-23 오전 7:15:22

    수정 2020-07-23 오전 7:15:22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조혜정이 한보름의 SNS에 댓글을 단 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관심은 아버지 조재현까지 소환시키며 이틀 째 이어지고 있다.

조혜정(사진=SNS)
조혜정은 지난 21일 한보름이 게재한 게시물에 “멋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아버지 조재현의 ‘미투’ 파문 이후로 활동을 중단한 조혜정의 댓글 하나에 ‘다시 활동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심이 쏠렸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했다.

‘역도요정 김복주’, ‘고백부부’ 등을 통해 차근 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던 조혜정은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것은 물론, SNS 활동까지 멈추고 있다. 또한 지난해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도 결별했다.

이후 아버지 조재현의 근황도 전해졌다. 조재현은 성폭행,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되며 “이제 모든 걸 내려놓겠다. 상처를 입은 피해자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활동을 중단했다.

조재현은 현재 지방 모처에서 칩거 중으로 알려졌다. 가족들과도 왕래가 없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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