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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 "53세 때 갱년기 진단"

  • 등록 2021-01-19 오전 6:51:38

    수정 2021-01-19 오전 6:51:38

(사진=MBN ‘한번 더 체크타임’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이 53세 때 갱년기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임지연은 18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해 갱년기를 앓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현재 57세인 임지연은 “당시 다한, 오한증상을 심하게 앓았다. 잘 때 땀을 너무 많이 흘려 옷이 흠뻑 젖을 정도였다”며 “병원에 갔는데 53세 나이에 갱년기 진단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감정의 변화를 크게 겪었다. 대화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곤 했다”며 “그런 모습에 놀라곤 했다”고 갱년기를 겪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임지연은 “아버지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이 있었다. 언니도 지금 당뇨가 있다”며 “가족력을 피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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