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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 신아영 "남편과 같이 산 지 3개월"

  • 등록 2021-06-22 오전 6:59:23

    수정 2021-06-22 오전 6:59:23

(사진=SBS ‘동생이몽2’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결혼 4년 만에 남편과 함께 살게 됐다고 밝혔다.

신아영은 2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MC 서장훈이 “코로나가 낳은 비극적인 커플이다. 2년간 얼굴을 못봤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자, 신아영은 “오래 만났는데, 만난 만큼 헤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연애를 포함해 14년을 함께 했지만, 그중 절반인 7년 정도는 떨어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아영은 “결혼한지 4년 됐는데 같이 산 시간은 3개월밖에 안 된다”라며 “2018년 말에 결혼했는데, 이제 드디어 같이 산다고 하니까 같은 사람이냐고 묻는 분도 있더라. 같은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신아영의 남편은 2세 연하, 하버드 동문, 금융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신아영은 “지금은 벤처투자로 이직해 한국에 다시 직장을 잡았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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