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이슈는↑ 시청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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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0-12-18 오전 8:46:00

    수정 2010-12-18 오전 10:55:20

▲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
[이데일리 SPN 양승준 기자]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이 개성 넘치는 지원자로 이슈 몰이는 했지만, 시청률은 큰 빛을 보지 못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위대한 탄생'은 9.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이 보인 9.3%보다 소폭 상승하기는 했지만 비슷한 수치다.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 아역 배우 출신 맹세창과 이은미로부터 '1급수'라는 극찬을 받은 김혜리 등이 합격,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것을 생각하면 기대만큼의 시청률은 아니라는 소리다.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는 허지애, 데이비드 오, 윤건희, 신샤론, 서의환, 이혜린 등이 미국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해 시청자의 관심을 샀다.

한편 '위대한 탄생'과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 특공대'는 11.0%를, SBS '긴급출동! SOS24'는 12.5%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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