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BS 2TV `개그콘서트`(사진=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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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오현주 기자] `개콘`을 막을 자가 없다. KBS 2TV `개그콘서트`가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주말예능 부동의 1위임을 증명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개그콘서트`는 전국기준 시청률 25.0%(서울 22.2%, 수도권 26.5%)를 보였다. 이는 전주보다 1.8%p 상승한 수치다. 또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토요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에서도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개콘`에 이어서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가 전국기준 20.1%(서울 18.7%, 수도권 20.8%)로 지난 주말예능 시청률 2위는 차지했고, 17일 방송된 MBC TV `무한도전`이 17.9%로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18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는 14.2%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TV `우리들의 일밤` 중 `나는 가수다`는 11.4%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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