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엄태웅, 아내 발레하는 모습에 뭉클.."난 발레계 원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3-09 오전 7:29:33

    수정 2015-03-09 오전 8:33:41

슈퍼맨 엄태웅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배우 엄태웅이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봄이 오는 소리’ 편이 전파를 탔다. 송일국과 삼둥이, 이휘재와 쌍둥이, 엄태웅과 엄지온, 추성훈과 추사랑이 출연했다. 이날 엄태웅은 딸 엄지온과 함께 아내 윤혜진의 발레하는 모습을 지켜봤다. 딸 엄지온은 엄마가 발레하는 모습을 직접 따라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엄태웅은 아내가 발레하는 모습을 물끄러미 지켜봐 눈길을 끌었다. 엄태웅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정말 멋있었다. 멋있고 미안하기도 했다. 발레 쪽에서 나를 원수처럼 생각한다더라. 가기 힘든 모나코 발레단을 갔는데”라고 아내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아내 윤혜진 씨 역시 “갑자기 내 삶이 180도 하루 아침에 변한 것이다. 발레리나의 삶을 살다가 하루 아침에 아기 엄마가 된 것이다. 나라는 존재는 이제 없어졌구나 싶었다가 오랜만에 갔는데 모든 게 그대로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아서 매우 좋았다. 아빠(엄태웅)랑 지온이랑 같이 나를 봐로 와준 것도 감회가 새로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 관련기사 ◀
☞ '장미빛 연인들', 이런 암 유발 드라마
☞ 종영 '전설의 마녀', 시청률 30% 재돌파..유종의 미 거뒀다
☞ 'K팝스타4' 톱10→톱8, 희비와 만감 교차..'냉정한 경쟁 세계'
☞ 록밴드 체리필터, '나가수3' 합류 확정..'낭만고양이' 다시 듣나
☞ '킹스맨', 주말에만 41만 관객 동원..'순수의 시대' 2.5배↑
☞ 변요한 효과 '소셜포비아', 외화 공세 꺾을 히든카드될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