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청하-설인아 "댄스학원 동기" 합동 퍼포먼스 '눈길'

  • 등록 2019-06-24 오전 8:07:26

    수정 2019-06-24 오전 8:07:26

‘런닝맨’ 청하, 설인아. 사진=SBS ‘런닝맨’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청하, 배우 설인아가 친분을 자랑했다.

23일 방송되는 ‘런닝맨’에는 청하와 배우 설인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댄스 학원 동기였다” 며 “동갑(23세)이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설인아는 “왜 동갑이라는 말에 놀라는 거냐”면서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나도 터보 데뷔 전부터 이 얼굴이었다”라고 했고, 하하는 “김수미 선생님도 젊었을 때 할머니 역할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컴백을 앞둔 청하를 위해 설인아가 ‘벌써 12시’ 퍼포먼스를 준비해 합동 공연을 선보여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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