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다주 '닥터 두리틀', '스타워즈9' 제치고 나흘 연속 1위

  • 등록 2020-01-12 오전 10:07:10

    수정 2020-01-12 오전 10:07:10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닥터 두리틀’이 3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두리틀’은 11일 30만799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나흘 연속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64만8948명이다.

닥터 두리틀’은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이 왕국을 구하기 위해 동물들과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

2위는 이날 11만5465명을 동원한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차지했다. ‘스타워즈: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닥터 두리틀’과 같은 날 개봉했지만 누적관객 28만명에 그쳤다. 북미 인기에도 한국에서는 유난히 힘을 못 쓰는 프랜차이즈 영화이다.

이어서 ‘백두산’이 11만3154명으로 3위(누적관객 789만명) ‘천문:하늘에 묻는다’가 5만5967명으로 4위(누적관객 183만명)으로 4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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