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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관장 비난 댓글에 최은주가 한 말

  • 등록 2020-07-19 오전 10:21:18

    수정 2020-07-19 오전 10:21:18

(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헬스 트레이너로서 제2의 삶을 사는 배우 최은주가 양치승 관장을 향한 비난 메시지에 댓글을 남겼다.

최은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움보다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최은주가 자신의 SNS에 양치승이 광고하고 있는 장어 브랜드 사진을 게재한 것에 대해 한 네티즌이 댓글을 남긴 것이 캡처돼 있다.

이 네티즌은 “팔로우 취소한다. 개인적으로 사진에 나오는 사람을 혐오한다”고 남겼다. 이에 최은주는 “팔로우 취소하셔도 괜찮습니다. (당신께는) 별다른 사람이 아니어도 제게는 저를 이끌어주시는 스승님이십니다”라며 “저분께서 무얼 그리 잘못했다고 혐오까지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당신의) 스승님께 불특정 다수님의 분이 혐오한다고 하시면 기분이 좋으시겠습니까?”라고 응수했다.
(사진=최은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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