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올림픽]미국 테니스 고프, 코로나19 확진으로 불참

  • 등록 2021-07-19 오전 8:24:10

    수정 2021-07-19 오전 8:24:10

코리 고프.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미국 테니스 국가대표 코리 고프가 코로나19 확진으로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

고프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알리며 “올림픽에 나가지 못하게 돼 매우 실망스럽다”며 “미국을 대표해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은 나의 꿈이다. 미래에 또 다른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25위인 고프는 2004년생이다. 그는 WTA 투어 단식에서 두 차례 우승했으며 메이저 대회에서는 올해 프랑스오픈 8강까지 오른 바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