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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변이 이름은 '오미크론'…"재감염 위험 증가시켜"

WHO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거리 두기, 환기, 백신 접종 강조"
  • 등록 2021-11-27 오전 3:50:13

    수정 2021-11-27 오전 3:50:13

(출처=WHO)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신종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이름은 ‘오미크론’으로 지어졌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6일(현지시간)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처음 발견된 신종 변이 바이러스(B.1.1.529)를 ‘우려 변이(variant of concern)’로 분류하고 이름을 ‘오미크론(Omicron)’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WHO는 “예비 증거에 따르면 이번 변이가 다른 우려 변이와 비교해 재감염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며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거리 두기, 환기, 백신 접종 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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