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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은 14,15일 첫주 방송돼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4일 첫 방송에선 17.1%의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15일 방송에선 전국시청률 16.8%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전작인 ‘전설의 마녀’가 방송 초반인 4회만에 폭풍처럼 몰아치는 전개와 흥미로운 캐릭터 소개로 흥미를 자극한 것과 달리 ‘여왕의 꽃’을 둘러싼 반응은 엇갈리는 분위기다.
무엇보다 ‘여왕의 꽃’과 함께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이 출생의 비밀은 물론 납치, 감금, 폭행, 사기 등 온갖 악행이 뒤섞인 막장 드라마로 시청률 25%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고 있기 때문에 ‘여왕의 꽃’ 역시 같은 행보를 보일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전작인 ‘전설의 마녀’ 역시 이러한 비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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