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30% 재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11-07 오전 6:53:17

    수정 2016-11-07 오전 6:53:17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시청률 30%를 재돌파하며 굳건히 주말극 1위를 이어갔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KBS2 주말 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3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방송분이 기록한 24.5%보다 6%포인트 오른 수치.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지난 달 16일 방송분과 동일한 수치기도 하다.

이날 방송은 삼도(차인표 분) 효상(박은석 분)의 방해에도 양복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가출한 이만술(신구 분)이 집으로 돌아와 식구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옥중화’는 22.6%, MBC ‘불어라 미풍아’는 13%를 기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마운드 오른 젠슨 황
  • 마감 이후 투표...'대혼란'
  • K더위에 '헉헉'
  • 버디 성공 ♬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