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가 간다!!” 삼성 비메모리 수혜 관련株 BEST5

- 2분기 실적 기대치 상회, 삼성 비메모리가 견인
- 비메모리 소재 매출 140% 증가, 우려는 기우
  • 등록 2019-06-24 오전 7:41:00

    수정 2019-06-24 오전 7:41:00

“비메모리가 간다!!” 삼성 비메모리 수혜 관련株 BEST5 (클릭)

 

전방산업 (반도체, 디스플레이)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솔케미칼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6%, 23.2% 증가 (전분기대비 7.1%, 11.1% 증가)한 1,534억원, 314억원 (영업이익률 20.4%)으로 추정되어 사상 최대 실적 (2018년 3분기 영업이익 317억원)에 근접할 전망이다. 2분기 실적이 기존 예상을 상회하는 이유는 ① 반도체 하락 사이클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비메모리 (LSI)용 과산화수소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고, ② 삼성 QLED TV 판매가 예상을 상회하며 퀀텀닷 (QD) 재료 출하량도 동시에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KB증권은 2019년 영업이익을 1,202억원 (전년대비 +28% 증가)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반도체 재료 업체의 실적 악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2019년 한솔케미칼의 비메모리용 과산화수소 매출은 전년대비 140% 증가한 6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한솔케미칼이 삼성전자 비메모리 과산화수소를 100% 공급하는 독점적 공급 지위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분기 과산화수소 출하량은 전분기대비 1%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비메모리용 과산화수소 출하량은 전분기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어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는 2분기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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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2019년 한솔케미칼의 퀀텀닷 (QD) 재료 매출 추정치를 621억원에서 732억원으로 18% 상향 조정하였다. 이는 올해 삼성전자 QLED TV 판매 전망치를 360만대에서 430만대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3분기부터 미국에서 75인치 중심의 QLED TV 판매 마케팅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올해 삼성 QLED TV 판매량은 전년대비 85% 증가한 5백만대 달성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판단되어 한솔케미칼의 QD 재료 매출도 800억원 상회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KB증권은 시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투자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 (QD OLED) 투자가 2019년 3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추정한다. 이에 따라 QD OLED 재료 출하량은 현재 QLED 대비 5배 이상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솔케미칼에 대해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하고 소재 업종 top pick으로 제시한다.

로보로보(215100) 삼성전자(005930) 동성제약(002210) 대창(012800) 미래산업(02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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