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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탁재훈 "아버지? 작은 회사 운영"…김구라 "연매출 180억"

  • 등록 2020-07-09 오전 7:36:24

    수정 2020-07-09 오전 7:36:2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수입이 0원이라고 밝힌 가운데, 그의 아버지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라디오스타’(사진=MBC)
탁재훈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코로나19 나오기 전부터 계속 코로나처럼 생활을 해왔다”며 코로나19 타격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자의에 의해서 활동을 자제하느냐, 타의에 의해서 그러느냐’는 질문에 대해 “타의에 의해서 활동을 안한다는 건, 절 활동 못하게 하는사람들이 있느냐”고 되물었다.

‘수입이 없었느냐’는 질문을 받은 탁재훈은 “수입이 없었냐고 물어보는 건 너무 가혹하다”며 “수입이 없었던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고 말했다. 이어 6월 수입은 0원이라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아버지가 부자시다. 용돈을 주시느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조그마한 회사를 하시는 분인데 회사를 물러준다는 인터뷰를 하셨다. 뭘 받냐고 됐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 말에 김구라는 “레미콘 회사를 하신다. 연 매출 180억이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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