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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놀음' 최강창민 "연애시절 주로 집 데이트, 코로나19로 민감"

  • 등록 2021-03-06 오전 9:40:16

    수정 2021-03-06 오전 9:40:16

(사진=MBC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가수 최강창민(본명 심창민) ‘볼빨간 신선놀음’에 등장해 아내와의 달달한 연애스토리와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스페셜 신선으로 출연해 입담과 함께 요섹남 면모를 뽐냈다.

신선 김종국은 먼저 최강창민에게 “아내와 둘이 자주 가던 단골집이 없냐”고 질문하자 최강창민은 “코로나19 한창 터질 때부터 그렇고 여러모로 민감해 집 밖을 잘 나가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김종국은 이에 “그래서 요리를 배운 거냐”고 물었고, 최강창민은 쑥스럽지만 이에 수긍하는 듯 웃음으로 화답했다. 이를 본 성시경이 “(난)요리는 다 돼 있는데”라며 씁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창민은 지난해 10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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