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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문세윤, 아내에게 마지막 전화한 이유는

  • 등록 2021-03-07 오전 9:29:07

    수정 2021-03-07 오전 9:29:07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프로 사랑꾼’으로 알려진 배우 연정훈을 뛰어넘는 스윗함을 드러낸다.

7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사진=KBS)
7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는 ‘자연의 맛: 야생 전지훈련’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야생 훈련소 입소를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 입소자 딘딘을 보내고 살아남은 4인(연정훈,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은 달콤한 휴식 혜택을 즐긴다. 하지만 앞으로 누가 끌려가게 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폭풍전야 같은 긴장이 감돈다.

특히 문세윤은 휴대전화 압수에 대비해 아내에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전화를 건다. 통화가 시작되자 애교가 듬뿍 담긴 목소리를 자랑하는가 하면, “연락이 안 되면 끌려간 줄 알아”라며 걱정할 아내에게 상황을 귀띔해준다.

멤버들은 야생 훈련소가 어떤 장소일지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방글이 PD는 “궁금하신 분들은 자진 입소하셔도 돼요”라며 멤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이에 멤버들은 의외의 반응을 보인다.

‘1박 2일 시즌4’는 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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