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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노웨이홈', 코로나19 이후 첫 600만 돌파

  • 등록 2022-01-03 오전 8:54:36

    수정 2022-01-03 오전 8:54:36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달 15일 개봉한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은 2일 22만 5375명을 동원, 이날까지 누적관객 607만 4308명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은 개봉한지 19일 만에 6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첫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가 됐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강화로 오후 10시까지 영업시간 제한 조치가 적용 중인 상황에서 일군 쾌거다.

정부가 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2주간 영화 시작 시간을 기준으로 오후 9시까지 입장할 수 있도록 방역 조치를 완화함에 따라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흥행세는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새로 적용하는 기준에 따르면 영화가 종료하는 시간이 밤 12시를 넘겨서는 안된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면서 겪는 위기를 그린 작품이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이콥 배덜런 , 존 파브로 그리고 마리사 토메이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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