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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일일 엄마 됐다... 홀트아동복지회 봉사활동

  • 등록 2007-12-07 오전 11:03:09

    수정 2007-12-07 오전 11:04:57

▲ 홀트아동복지관에서 일일 엄마로 봉사하고 있는 배우 김성은 (사진=sidusHQ)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배우 김성은(25)이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아이들의 수호천사로 나섰다.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성은은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복지관을 찾아 우는 아이를 달래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아이들을 돌봤다.

홀트아동복지회 관계자는 김성은이 공식적인 행사 외에도 자주 찾아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김성은이 초등학생 늦둥이 남동생이 있어서인지, 낯가림이 심한 아이들과도 금세 친해질 정도로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성은은 “평소 아이들을 좋아한다. 아기들을 안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아이들이 웃을 땐 어느 것과 바꿀 수 없는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하면 내가 얻는 게 많다”며 활짝 웃었다.

김성은 또 “태어난 지 일주일 밖에 안 되는 인큐베이터 속 아기와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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