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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바로티' 김호중, 오늘부턴 사회복무요원

  • 등록 2020-09-10 오전 7:59:05

    수정 2020-09-10 오전 7:59:0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호중이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김호중은 10일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 출근해 대체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7월 김호중이 병역신체검사 결과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여러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게됐다고 알렸다. 기초훈사훈련은 대체복무 도중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2009년 SBS 예능 ‘스타킹’에 출연해 ‘고교생 파바로티’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독일과 이탈리아에서 유학 생활을 보낸 뒤 성악가의 길을 걸었고,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롯 장르 도전에 나서 최종 4위에 오르며 주가를 높였다.

‘트바로티’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를 끈 김호중은 이달 5일 첫 정규앨범 ‘우리家’를 선보이는 등 대체복무 시작 직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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