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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논란 이틀째…SM "입장 無"→'심포유' 정상 방송 [종합]

  • 등록 2020-10-30 오전 6:31:54

    수정 2020-10-30 오전 6:31:54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엑소 찬열의 논란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찬열(사진=이데일리DB)
지난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찬열의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글이 등록됐다. 이 네티즌은 자신의 남자친구를 ‘찬X’, ‘X열’이라고 표현하며 엑소 찬열임을 암시했다. 또한 찬열과 2017년 10월부터 최근까지 약 3년 간 교제했고 자신과 사귀는 동안 찬열이 다른 여성들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찬열과 관련된 소속사의 공식 입장은 없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찬열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틀째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찬열이 출연 중인 웹예능 ‘심포유’는 예정대로 방송이 됐다. ‘심포유’는 엑소의 릴레이 영상 기록기. EXO 멤버 개인의 색깔이 담긴 영상 기록을 한 명씩 릴레이로 공개하는 방송이다. 찬열은 시우민, 첸, 수호에게서 바통을 이어받아 지난 27일부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찬열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더 박스’는 최근 촬영이 종료됐다. ‘더 박스’는 가수 지망생과 프로듀서의 음악 여행기를 그린 로드무비. 찬열은 가수 지망생 역을 맡아 연기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었다. 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찬열은 이달 초 자신의 촬영을 끝냈고 영화는 최근 모든 촬영을 마치고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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