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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5월 중국에서 열릴 예정인 블루베이 대회 취소

  • 등록 2021-04-08 오전 7:13:35

    수정 2021-04-08 오전 7:13:35

LPGA 로고.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5월 중국 하이난에서 열릴 예정이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가 취소됐다.

LPGA 투어는 8일(한국시간) “코로나19로 인한 현지 여행 제한 조치를 고려해 5월 개최 예정이던 블루베이 LPGA를 올해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2019년에는 스폰서 사정으로, 2020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못했다. 올해 5월 13일부터 나흘 동안 개최 예정이었으나 3년 연속 취소됐다.

이에 따라 5월 1차 아시아 스윙으로 예정됐던 대회는 4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HSBC 여자 월드 챔피언십과 5월 6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 2개로 줄었다. LPGA 투어는 10월부터 중국과 한국, 대만, 일본으로 이어지는 2차 아시아 스윙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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