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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주식도 대박? "수익률 500%↑ 이상하게 오르더라"

  • 등록 2021-04-19 오전 8:19:54

    수정 2021-04-19 오전 8:19:54

장항준. 사진=SB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영화감독 장항준이 “주식으로 수익률 500% 이상을 낸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 장항준, 장도연, 장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항준은 “난 주부가 체질이고 아내는 집안일에 관심이 없다. 나는 아이를 좋아한다. 녹색어머니회에도 간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혼 때부터 가계부를 썼다. 그런 걸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음문석은 “재테크도 잘한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김구라가 ‘주식도 하냐’고 묻자, 장항준은 “주식도 했다”고 대답했다.

장성규는 “수익률이 장난 아니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원금을 100으로 봤을 때 200%까지 간 거냐”라고 물었다. 장항준은 “500%는 확실히 넘는다. 이상하게 제가 갖고 있던 게 막 올라가더라”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인생에 편재가 있는 것 같다. 크게 노력 안하는데 재물복이 있는 사람들”이라고 감탄했다.

장항준은 “지금까지 인생이 항상 액면보다 잘 됐다. 또 저는 제가 좋다. 말하는 것도 재치있고, 그래서 제가 나온 예능 보면서 웃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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