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 '억대 몸값' 과시...모델료 6억에 KB카드와 CF 계약

  • 등록 2007-10-23 오전 11:56:03

    수정 2007-10-23 오전 11:59:14

▲ 가수 비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가수 비가 6억원의 모델료를 받고 KB카드와 내년 5월31일까지 CF 계약을 체결했다.

비의 소속사인 세이텍은 23일 공시를 통해 국민은행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오리콤과 오는 11월30일부터 내년 5월29일까지 KB카드의 전파(TV-CM,CATV,RD-CM), 인쇄, 판촉물, 유무선 인터넷 광고에 비를 모델로 사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KB카드의 광고대행사인 오리콤은 이달 말까지 모델료 6억원을 세이텍에 전액 현금 지급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휴대폰 부품제조회사인 세이텍은 지난 10월 초 비의 증자참여로 비가 인수하게 됐으며 비의 모든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물론, 콘텐츠 제작과 관련한 독점적인 권한을 갖게 됐다.


▶ 관련기사 ◀
☞가수 비, 미국 가도 국내활동 병행...11월 CK 2차 화보 촬영
☞가수 비, 공연 취소 사기 혐의 벗어
☞가수 비, 왜 하필 부실 코스닥사에 내렸나
☞'우회 상장' 가수 비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것"
☞'가수 비 코스닥에 내렸다'...세이텍 유증 참여


▶ 주요기사 ◀
☞박철 "딸에게 어렵게 이혼 사실 밝혔다"
☞H.O.T, 연이은 입대 그리고 전역...'아이돌 스타의 진정한 성장'
☞'태사기' 이지아, 이나영 후임 애니타임 CF모델 발탁
☞손태영이 쿨케이에게 보낸 미니홈피 이별 편지 전문
☞장진영, '로비스트' 촬영 중 쓰러져...22일 촬영 스케줄 취소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