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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엄마 맞아? 야노시호, 란제리 화보 '파격, 섹시, 로맨틱'

  • 등록 2015-03-11 오전 12:10:19

    수정 2015-03-11 오전 12:10:19

야노시호(사진=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사랑이 엄마’가 아닌 모델로서 섹시함을 뽐냈다.

야노시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려 네티즌의 관심을 샀다. 란제리 ‘샹티’ 화보다.

야노시호는 블랙컬러의 재킷, 스커트에 화사한 핑크 컬러 레이스 란제리로 여성스럽고 고혹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볼륨을 살려 자연스레 넘긴 머리와 부러질 듯한 가녀린 다리는 여성스러움을 한 층 돋보이게 했다.

야노시호는 란제리 브랜드 ‘샹티’의 2015년 SS 뮤즈로 발탁됐다. 이번 사진은 지난 2월 패션잡지 바자(BAZAAR)와 함께 한 화보 촬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사랑이 엄마 맞아?’ ‘야노시호, 완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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