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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부동산 시세차익 수십억 이상..`신흥 재테크 제왕`

  • 등록 2016-05-10 오전 12:00:50

    수정 2016-05-10 오전 12:00:50

이병헌·이민정 부부 (사진= tvN ‘명단공개 2016’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럭셔리 하우스’가 전격 공개됐다.

9일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연예계 부동산 재테크의 제왕’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5위를 차지한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경기도 광주의 대저택에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130평이 넘는 이 저택은 3층 규모의 카페를 집으로 개조해 전용 영화관과 파티 시설을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이후 출산 일정에 맞춰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빌라로 이사했다. 24시간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이 곳은 85평으로, 방 5개와 화장실 3개를 갖췄다. 두 사람은 이 집을 전세금 25억원에 직거래했다고.

또 이병헌은 경기도 성남의 한 건물을 경매로 35억원에 낙찰 받아 3년 뒤 70억원에 매각했으며, 49억원에 낙찰 받은 용인의 건물은 현재 8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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