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희, 생후 2주된 아들에 "마이 러버"…'이목구비 뚜렷한 신생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10-18 오전 8:16:11

    수정 2016-10-18 오전 8:32:49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가 ‘아들바보’ 엄마가 됐다.

가희는 17일 인스타그램(SNS)에 남편과 태어난지 2주된 아들 사진을 올려놓고 “마이 러버” “마이 보이”라는 해시태크(검색을 돕는 메타데이터)로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희의 아들은 신생아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가희는 1년간 교제 끝에 지난 3월 양준무 인케이스코리아 대표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일 아들을 얻었다.

▶ 관련기사 ◀
☞ '구르미', 1회 남겨놓고 시청률 치솟아 23.3%…결말 관심 고조
☞ 황정음, 남편과 야구장 데이트 '달달한 신혼'
☞ [피플 UP&DOWN]'항소' 유승준, 용서받지 못한 자
☞ ['무도-무도리go']②왜 게임 출시 안할까
☞ ['무도-무도리go']①어떻게 만들어졌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