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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전역 후 첫 팬미팅 성황리 개최

  • 등록 2011-08-01 오전 8:54:36

    수정 2011-08-01 오전 8:54:36

▲ 조인성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조인성이 팬들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조인성은 지난 7월 31일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중앙대 아트센터에서 공식 팬클럽 `인성군자` 600여명과 함께 두 시간 가량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팬미팅은 전역 후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조인성은 이날 직접 MC로 나서 군 복무 기간 중 갈고 닦은 진행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재치 넘치는 입담과 함께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 등으로 뛰어난 노래 실력도 발산했다.

이날 조인성의 팬들은 지난 7월 28일이었던 조인성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생일 선물을 준비했다. 조인성은 케이크 컷팅식을 갖고 군 복무 시절에 대한 이야기로 즐거운 시간을 이어갔다.

조인성은 "조만간 영화 `권법` 촬영에 들어갈 것 같다"며 "그 동안의 작품들보다 좀 더 밝은 모습을 보실 수 있을텐데 약간 밝고 귀여운 인물을 연기하고 싶어서 선택했다"고 추후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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