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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은정, 발목 부상으로 `반깁스`

  • 등록 2012-01-01 오전 11:38:39

    수정 2012-01-01 오전 11:38:39

▲ 티아라 은정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티아라 은정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은정은 12월31일 경기도 광명스피돔에서 펼쳐진 `2011 MBC 가요대제전`에서 MC를 맡았다. 은정은 진행 중 무대에서 내려오다 발을 헛디뎌 왼쪽 발목을 다쳤다.

티아라 소속사 관계자는 1일 "다행히 부상이 크지 않다. 계단에서 내려오면서 발을 삐었는데 (병원에서) 발목 인대가 좀 늘어났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은정은 `2011 MBC 가요대제전`이 끝난 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 관계자는 이어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병원에서 반깁스를 했는데 활동에는 지장없다.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티아라는 2일 신곡 `러비더비`(Lovey-Dovey)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는 총 22분 분량의 드라마 타이즈 기법으로 제작됐으며 차승원, 지연, 큐리, 은정, 효민, 지창욱이 열연했다. 이와 함께 일본에서 촬영된 1분50초 가량의`도쿄 인 러비더비` 티저 영상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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