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연예팀]개그커플 윤형빈과 정경미(33)의 행복한 결혼식 사진이 23일 공개됐다. 두 사람은 22일 결혼식 내내 행복한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1500여 명의 하객이 몰렸다. 방송인 이경규의 주례를, 이윤석이 사회를 맡았다. 서두원과 김범수는 콩트를 가미한 깜짝 축가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개그 동료은 박휘순과 변기수는 결혼식 2부 사회를 맡아 흥을 돋웠다. 두 사람은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서울 영등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