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김소연♥홍종현, 좀 더 가까이…자체 최고 경신

  • 등록 2019-04-22 오전 8:10:52

    수정 2019-04-22 오전 8:10:52

사진=‘세상에서 가장 예쁜 내 딸’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세젤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19,20회는 전국 기준 26.3%, 32.1% 시청률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7,18회가 기록한 22.2%, 25.2% 시청률 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로, 20회 기록(32.1%)은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미리(김소연 분)와 한태주(홍종현 분)는 벚꽃 데이트를 즐겼다. 한태주의 고백에 두 사람의 사이는 어색해졌지만, 서로 오해를 풀며 조금씩 가까워졌다. 그렇지만 한종수(동방우 분)는 태주의 회사 승계를 위해 사내연애를 금했고, 전인숙(최명길 분)은 미리에게 계속해서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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