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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전보람, 청춘드라마 '쉘위댓츠'로 복귀

  • 등록 2019-11-18 오전 7:40:47

    수정 2019-11-18 오전 7:40:47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티아라 출신 전보람 주연의 청춘 드라마 ‘쉘위댓츠’가 23일 첫 방을 앞두고 있다.

‘청춘들에게 산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어렵지만 그것 자체로 희망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쉘위댓츠’(극본 New Pistol, 연출 김길영)는 작은 관심이 필요한 아픈 청춘들의 세상사를 진솔하지만 감각적이게 그려낸다.

‘쉘위댓츠’는 전보람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권경하, 오치웅, 유형준 등 연기파 배우들의 탄탄한 라인업으로 완성도를 더하는가 하면 개그맨 오지헌의 특별출연으로 웃음 코드를 불어 넣었다.

연출을 맡은 김길영 어플리시터(APPLISITTER) PD는 “누군가의 아주 작은 관심과 사랑이 아픈 청춘 들에게 힘이 되고 삶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돌아설 곳 없는 마지막 길에서 가족의 사랑, 누군가의 관심으로 일상을 되찾고 보통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 그것이 청춘이고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이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다”고 전하며 청춘들의 공감대를 예고했다.

‘쉘위댓츠’를 시작으로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사업부문 박차를 가하고 있는 넷스케이프(NETSCAPE)는 ‘뮤토리얼(MUTORIAL)’이라는 타이틀로 뮤직드라마 형식의 영상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 제작하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편으로 박봄이 최근 발표한 ‘워 너 고백(WANA GO BACK)’에 이어 남태현의 ‘두 번(TWICE)’을 뮤직드라마로 제작에 들어간다.

오늘(18일) 오후 제작발표회를 갖는 ‘쉘위댓츠’는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스마일티브이플러스(SMILE TV PLU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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