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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입원했다 회복"...돌발진 어떤 질병

  • 등록 2020-07-11 오전 10:22:50

    수정 2020-07-11 오전 10:22:50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와 가수 장윤정의 딸 하영이가 돌발진으로 입원했다 회복한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도경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10일 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발진으로 입원까지 했다가 회복한 토끼시끼, 아프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영이가 토끼 인형들 옆에 나란히 앉아있다 인형에게 뽀뽀를 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하영이가 아팠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걱정과 응원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도 아나운서와 장윤정 부부는 슬하에 아들 연우 군, 딸 하영 양이 있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부부의 아이들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소식으로 영유아에게 주로 나타나는 질병인 돌발진에도 관심이 쏠렸다.

돌반진은 감기와 비슷한 증세를 보이다가 열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피부발진 증세가 나타난다. 피부 발진, 고열, 호흡기 증세를 보이다 대개 1~3일 후 낫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첫돌 전후부터 3세 미만 아기들이 주로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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