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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이미 퇴원 "과로로 입원한 게 와전됐다"

  • 등록 2020-10-21 오전 8:24:34

    수정 2020-10-21 오전 8:24:34

안성기.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안성기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이미 퇴원했다고 전했다.

안성기는 “기사를 읽어봤는데 과로로 입원한 게 많이 와전됐다”고 21일 스타뉴스에 밝혔다.

지난 20일 안성기는 이달 초 갑자기 쓰러져 열흘 넘게 병원에 입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 오늘(21일) 개막하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불참하는 것으로 전해져 대중의 걱정을 샀다.

안성기는 “원인은 과로였다”라며 “저는 많이 회복해서 평소 컨디션으로 돌아와 그저께 이미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집에서 안정을 더 취해야 한다는 의사 말에 좀 더 쉬려고 한다”고 전했다.

안성기는 “여름 내내 ‘한산’ 촬영을 했고 집 내부공사로 좀 무리를 했다”며 “입원한 날 피트니스에서 운동을 한 시간 연속 뛰며 심하게 했는데 몸에 무리가 갔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걱정 많이 해주신 많은 팬분들께 앞으로 좋은 영화로 보답하겠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성기는 오는 22일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식에도 불참한다. 그는 이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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