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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미국 가도 국내활동 병행...11월 CK 2차 화보 촬영

  • 등록 2007-10-16 오전 11:31:37

    수정 2007-10-16 오전 11:33:11

▲ 비의 캘빈클라인 1차 화보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오는 11월 미국으로 떠나는 가수 비가 국내 활동을 계속 이어나간다.

비는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11월 출국, 캘빈클라인 진의 2차 화보 촬영을 미국 현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9월 1차 화보에서 섹시한 남성미를 뽐냈던 비는 이번 화보에서도 겨울 아우터 의류를 통해 남성적인 느낌의 빈티지 스타일을 선보인다.

독일에서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 촬영을 마치고 8월말 귀국한 비는 오는 27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2011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 유치 기념 단독 콘서트 후, 미국에서 음반 및 영화 준비와 함께 영어 공부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6~7개 업체와 광고 계약이 되어있는 비는 틈틈이 한국에 들어와 국내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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