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뷰티프로그램 MC파워..2030女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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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7-04 오전 8:19:45

    수정 2013-07-04 오전 8:24:03

가수 손담비.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가수 손담비가 MC로 만능 엔터테이너의 기질을 보이고 있다.

손담비는 케이블채널 MBC 뮤직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시즌2’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건 뷰티프로그램으로 지난 시즌에 이어 또 한번 MC로서 성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시즌은 지난 프로그램과 달리 보다 전문적인 면을 부각하기 위해 톱 모델 이현이 공동 MC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관계자는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시즌 2’는 시즌 1 이후 공백 기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작하자마자 인기채널 1위를 차지하는 등 20~30대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며 “시즌 1에서도 케이블 방송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한 바 있는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는 이번 시즌 2에서도 첫 회부터 주요 포털 사이트 동영상 코너 1위, 3위에 올라 상위권을 차지하여 ‘손담비 파워’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시작 전부터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 헤더 막스 등과의 만남을 예고하여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시즌 2’에서 손담비가 시즌 1과는 또 다른, 어떠한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대중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손담비는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시즌 2’의 메인 MC로 활약함과 동시에 다음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관련기사 ◀ ☞ 이승철, 손담비와 비행기 앞에서 사진 찍은 이유는? ☞ 미란다 커-손담비, 동서양 미모 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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