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박건형, 10월20일 결혼.."소중한 내 편 생겼다" 소감

  • 등록 2014-08-08 오전 9:29:13

    수정 2014-08-08 오전 9:29:13

박건형(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박건형이 팬들에게 결혼하는 소감을 전했다.

박건형은 오는 10월20일 11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처음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2년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

박건형은 이 소식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렸다. 그는 “여러분 저 중요한 소식이 하나 있어요. 여러분만큼이나 든든하고 소중한 제 편이 생겼습니다. 저 결혼해요. 날짜 외에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들은 아직 없지만. 양가 어른들께 허락 구하고 일기일회(팬카페) 식구들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라며 전했다.

소속사는 “예식은 양가 친지 분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올릴 예정이며 사회 및 주례, 축가 등 구체적인 진행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한 남자로서 새로운 전기를 맞은 배우 박건형의 행보에 따뜻한 응원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