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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4월4일 컴백…달달한 러브송

  • 등록 2016-03-22 오전 8:25:47

    수정 2016-03-22 오전 8:25:47

씨엔블루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밴드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가 4월4일 컴백한다.

씨엔블루는 이날 여섯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Blueming)’을 발매한다. ‘블루밍’은 씨엔블루(CNBLUE)와 꽃이 만개하다는 뜻의 ‘블루밍(Blooming)’을 결합한 단어로, 새롭게 피어나는 씨엔블루의 음악 세계를 의미한다.

앨범 제목에 맞춰 새 앨범은 봄에 어울리는 밝은 분위기의 곡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아임 소리(I’m Sorry)’ ‘캔트 스톱(Can’t Stop)’ 등 주로 이별 노래로 활동해 온 씨엔블루가 부르는 달콤한 러브송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씨엔블루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정규 2집 ‘투게더(2gether)’로 활동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당시 타이틀곡 ‘신데렐라’는 공개와 동시에 홍콩·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대만·태국 등 아시아 7개국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높은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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