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이 뜬다!!” 관련 수혜株 BEST5

- 1Q19 Preview 수출이 성장 견인
- 해외 매출 확대, 수익성 개선 기대
  • 등록 2019-04-16 오전 7:41:00

    수정 2019-04-16 오전 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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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19 실적은 매출액 675억원(+5.2%, yoy), 영업이익 30억원(+181.7%, yoy), 영업이익률 4.4%(+2.7%p, yoy)로 추정된다. 미주와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매출은 yoy +16.0% 성장하며 1분기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수는 1,2월 부진했으나 3월 국내 주요 고객사들의 수주가 크게 증가하며 매출에 일부 반영되기 시작해 2분기에는 내수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외주가공비 비중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인원도 작년 말 대비 20명 축소되며 인건비 감소 등으로 yoy +2.7%p 증가한 4.4%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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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내 화장품 시장 악화로 동사는 내수 고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해외 시장으로의 영업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이에 작년 해외 매출 비중은 49.0%(2016년 42.3%, 2017년 44.5%)까지 확대됐으며 올해는 50.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에도 미주, 유럽, 일본 등은 매출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은 로컬 업체들을 대상으로 신규 수주를 확보해 나가고 있어 올해 중국 매출은 1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지 공장 100억, 본사 수출 50억). 중국 현지 생산 공장(CAPA 300억)은 5월 17일 오픈할 계획이며 공장 가동이 시작되면 중국 메이저 업체로의 공급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3개년간 대규모 투자 진행 및 인건비 증가 등으로 동사의 수익성은 악화되었다. 작년 하반기부터 투자 효과에 따른 수익성이 나타나고 있으며 4Q18 영업이익률은 일회성 비용(용재고 폐기 등) 36.8억원 제거시 6.82%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된다. 수익성 악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것은 외주가공비로 투자가 완료되면서 그 비중은 4Q18 46.2%에서 1Q19E 45.5%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매년 외주가공비 비중이 상반기가 하반기보다 1~2%정도 높았던 추세를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에는 동사가 목표로 하는 43%까지 감소가 가능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해외 매출 확대와 매출 성장 및 비용 절감을 통한 본격적인 수익성 증대로 2019년 실적은 매출액 2,929억원(+7.3%, yoy), 영업이익 175억원(+183.8%, yoy)이 전망된다. 그러나 펀더멘털 기대감 변화가 없는 가운데 최근 주가의 급격한 상승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으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하향한다.

아시아나항공(020560) 코오롱티슈진(950160) 키이스트(054780) 삼성전자(005930) 한진칼(18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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