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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1분] '미스트롯2' 화려한 피날레…양지은, 새로운 신데렐라

  • 등록 2021-03-07 오전 10:38:33

    수정 2021-03-07 오전 10:38:33

‘미스트롯2’(사진=TV조선)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미스트롯2’이 화제 속 종영했다. ‘효녀 제주댁’ 양지은이 왕좌에 앉으며 새 열풍을 예고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최종회가 최고 시청률 35.2%를 기록했다. 평균 시청률 역시 32.9%로 또다시 자체 최고 기록을 돌파하며 마지막까지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2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TOP7 은가은, 김다현, 양지은, 김의영, 홍지윤 ,김태연, 별사랑은 각자의 인생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은가은, 김다현은 어머니를 위한 곡인 김수희의 ‘애모’, 진시몬의 ‘어머니’로 무대에 올라 절절한 감성을 선사했으며 양지은은 동료들을 위한 곡인 강진의 ‘붓’을 부르며 함께한 멤버들에 감동을 안겼다. 홍지윤은 가수라는 꿈을 담은 곡인 김태곤의 ‘망부석’, 김의영은 나훈아의 ‘물레방아 도는데’로 훌륭한 무대를 꾸몄다.

김태연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이태호의 ‘아버지의 강’을 선곡해 극찬을 받았으며, 별사랑은 나훈아의 ‘공’으로 현역 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양지은이 강진의 ‘붓’을 부르며 점수를 받는 장면. 양지은은 최고점 100점, 최저점은 89점을 받았다. 이 장면은 최고 시청률 35.2%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의 주인공인 만큼 양지은은 이날 1위인 진에 오르며 새로운 신데렐라가 됐다.

한편 ‘미스트롯2’ TOP7은 TV조선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내 딸 하자’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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