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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이종석, 장나라 구하기 위해 나섰다

  • 등록 2012-12-04 오전 6:47:59

    수정 2012-12-04 오전 6:47:59

(사진=KBS2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박미경 객원기자] 이종석이 장나라를 폭행 위기에서 구해냈다.

지난 3일 첫방송된 KBS2 월화 미니시리즈 ‘학교2013’(극본 이현주 고정원, 연출 이민홍 이응복)에서는 힘없는 기간제 교사 인재(장나라 분)가 학생의 위협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재는 승리고의 문제학급인 2학년 2반의 담임을 맡았다. 문제학생인 오정호(곽정욱 분)와는 대립각을 세웠다. 정호는 수업 태도에 주의를 주는 인재의 말을 무시할 뿐 아니라 힘으로 제압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인재는 점심시간 길게 줄을 선 배식구 앞에서 정호가 새치기 하는 것을 목격, 이를 지적했다. 하지만 정호는 “짜증난다”며 인재를 위협했고 이어 “짜증나게 진짜 선생도 아니면서 나댄다”며 막말을 내뱉었다.

이에 화를 참지 못한 인재는 정호의 뺨을 때렸고 정호 또한 이에 인재의 멱살을 잡으며 달려들려 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남순(이종석 분)이 나서서 “그만 좀 하라”며 제지해 기사도를 선보이며 인재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한편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정호와 남순이 본격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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