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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채소연 '소속사 단속 심했던 시절, 男연예인 대시 방법은?'

  • 등록 2015-04-28 오전 8:10:37

    수정 2015-04-28 오전 8:10:37

채소연(사진=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여성 2인조 비비 출신 채소연이 과거 활동 당시 남자 연예인들이 자신에게 대시한 방법을 공개했다.

채소연은 27일 방송된 SBS 파워FW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활동할 때는 소속사 사장님의 단속이 심해 남자 연예인과 이야기도 할 수 없었다”며 “그래도 라디오 할 때 눈빛을 보내며 대시를 한 남자 연예인이 몇명 있었다”고 털어놨다.

채소연은 “활동할 당시 대시했던 남자 연예인 명단을 풀어달라”는 청취자 요청에 답하다 이 같이 밝혔다. 채소연은 “대시한 남자 연예인이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며 “당시에는 혹시 생일파티에 가더라도 바로 (사장님에게) 불려갔다”고 말했다.

채소연은 1996년 비비로 데뷔했다. 2003년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2009년 결혼 후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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