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민영 이어 유정·은지도 '격리해제'

  • 등록 2022-03-21 오전 8:41:13

    수정 2022-03-21 오전 8:41:13

브레이브걸스. 왼쪽부터 은지, 민영, 유정, 유나(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코로나19에 감염됐던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 멤버들이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21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과 은지는 이날 0시부로 격리 해제됐다.

이로써 브레이브걸스 멤버 전원이 활동 재개가 가능해졌다. 앞서 코로나19에 감염된 또 다른 멤버 민영이 지난 18일 0시부로 먼저 격리 해제된 바 있다.

소속사는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을 걱정해 주시고 빠른 쾌유를 빌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4일 새 미니앨범 ‘땡큐’(THANK YOU)를 발매했다. 이들은 오는 23일 코로나19 여파로 연기한 컴백 쇼케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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