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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父 현대중공업 상무 '여동생 실력파 사진가' 엘리트 집안

  • 등록 2015-10-13 오전 8:31:27

    수정 2015-10-13 오전 8:31:27

오상진. 사진=tvN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방송인 오상진과 그의 여동생이 엘리트 남매로 꼽혔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오상진은 스타의 엘리드 형제 자매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다.

오상진 아버지는 현대중공업 상무직을 역임한 오의종 씨이며 오상진 어머니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진 외갓집은 큰 병원을 운영하던 부자였으며 친할아버지는 시골 교장선생님이었다는 전언이다.

오상진의 여동생 오민정은 현재 포토그래퍼로 활동 중이다.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한 오상진 여동생 오민정은 사진의 매력에 빠져 프랑스 사진전문사립대학 이카르 포토에 입학했다.

오상진은 7년간 유학생활을 하던 여동생의 카메라 장비와 수천만 원에 달하는 학비를 모두 대주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알려져 더욱 이목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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