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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됐다"…'불타는 청춘' 포지션 임재욱, 결혼 생활·딸 제니 공개 [종합]

  • 등록 2020-06-24 오전 6:52:36

    수정 2020-06-24 오전 6:52:36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포지션 임재욱이 아빠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불타는 청춘’(사진=SBS)
지난 2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여름 특집’으로 꾸며져 ‘불타는 청춘’을 졸업한 임재욱, 김정균이 출연했다.

‘결혼의 세계’로 꾸며진 특집에서는 포지션 임재욱과 아내 김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아침을 함께한 임재욱, 김선영 부부의 모습을 보며 결혼에 대한 상상을 하며 흐뭇해했다.

‘불타는 청춘’(사진=SBS)
이날 임재욱 김선영 부부의 딸 제니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혼수 아기다”, “아기가 성격이 급해서 빨리 나왔다”, “작년에 결혼을 했는데 작년에 아기가 나왔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안겼다.

임재욱과 꼭 닮은 아기를 보고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

‘불타는 청춘’(사진=SBS)
최성국은 영상을 통해 밥까지 하는 임재욱의 모습을 보며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가정적이다”고 말했다. 최민용은 “결혼 전에 뭐라고 했냐면 자기는 절대 잡혀 살지 않을 거고 집안 일은 안할 거라고 했다. 그래서 걱정을 했다”고 전했다.

‘불타는 청춘’(사진=SBS)
이어 자신이 운영하는 소속사 사무실을 찾은 임재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재욱은 “이번 달은 무급 휴가를 줬다. 열심히 사람들 만나고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회사가 어려운 것 알고 직원들이 같이 열심히 뛰어주고 있다. 그런데 이번 달 월급은 힘들다고 말한 상태다”고 설명했다.

임재욱은 “처음 엔터 시작했을 때보다는 매출 규모가 좋아졌다. 하지만 아직도 수입은 그렇게 많지 않다. 점점 발전이 되고 올라가고 있는 상황인데 난감하다. 열심히 해야한다. 열심히 하면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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