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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출연 고대하던 '전참시' 출연…동네 형 같은 일상 공개

  • 등록 2020-08-02 오전 11:49:09

    수정 2020-08-02 오전 11:49:09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배우 유이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유이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15회에서는 매니저와 역대급 ‘찐형제’ 케미를 발산한 유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참시’ 프로그램이 생겼을 때 자신을 위한 프로그램이라 생각했다며 출연을 고대하던 유이가 드디어 매니저와 함께 출연, 남다른 매니저 사랑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꾸밈없는 털털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주목을 받았던 유이. 매니저는 유이의 특유 털털한 성격 때문에 여배우가 아니라 동네 형 같다고 이야기하며 웃음을 유발, 유이와 함께 한 일상 속 유쾌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화보 촬영을 위해 정동진으로 가는 길, 새벽 3시에 내추럴한 모습으로 출근하는 모습부터 고속도로 위 매니저에게 벌어진 위기 상황 가운데 발생한 눈물 사건, 처음 만나는 스태프와 마치 아는 사이인 듯 폭풍 대화와 함께 선보인 친화력甲의 모습까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유이의 진면모가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유이는 웨이브에서 서비스되고 곧 MBC에서도 방영을 앞둔 SF8 시리즈 ‘증강 콩깍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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