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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가 밝힌 부호 남편 근황…"운동하랬더니 헬스장 차려"

  • 등록 2020-08-10 오전 8:42:20

    수정 2020-08-10 오전 8:42:20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개그우먼 성은채가 결혼생활 근황을 전했다.

사진=성은채 인스타그램
성은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한테 운동좀 하라고 했더니 헬스장을 차렸다. 어제 오픈식 함”이라고 밝혔다.

이어 “중국 친구들 은행에 저금하라고 해보라고 은행 차리겠다고. 황금보 학교 보내야 한다고 하라고, 국제학교 세울 거라고. 아하핫. 황진빠오. 아버님 이왕 오픈한 거 번창하세요. 이 시국에”라고 말했다.

또 “코로나는 언제 끝나요? 황금보 걸어 다닐 때 보겠다. 얼마나 보고 싶을까? 만지고 싶을까? 아빠가 누군지 몰라요”라면서 “남편 언제 볼 수 있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넓은 규모의 헬스장과 운동기구가 가득 놓인 모습이 보인다.

MBC 공채 코미디언 출신인 성은채는 지난 2018년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해 최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 등 여러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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