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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CAR' 백지영 "주당 은퇴한다" 깜짝 선언

  • 등록 2021-05-16 오전 10:15:20

    수정 2021-05-16 오전 10:15:20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가수 백지영이 주당 은퇴를 선언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사진=SBS)
16일 방송되는 SBS ‘티키타CAR’(이하 ‘티키타카’)에서는 가수 성시경, 백지영이 출연해 환상의 라이브 무대와 웃음만발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 성시경은 연예계 대표 주당답게 웃음 넘치는 술 토크를 이어간다.

백지영은 “아이 낳고 아예 술을 안 마신다. 이제 못 마시겠다”라고 주당 은퇴를 선언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든다. 그러면서도 백지영은 “가끔은 누가 불러줬으면 좋겠다”며 술을 향한 그리움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성시경은 1시간 30분 만에 소주 30병을 마셨다는 소문에 대해 직접 해명하고 나선다. 성시경은 “그땐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안 새고 마셨다”라며 주당 스케일을 과시해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연예계 최고 주당을 꼽는다. 성시경은 “그분은 우리랑 클래스가 다르다”라고 밝혀 그 정체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다.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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